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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산댐 월류 3시간만에중단-전국 홍수특보 비상
    카테고리 없음 2023. 7. 15.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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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댐 월류

    충북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충북 괴산군 칠성면에 있는 괴산댐의 물이 넘쳤지만 3시간 만에 중단됐다.
    물이 불어나 넘친 것은 이번이 두번째로, 지난 1980년에 월류한 댐도 괴산댐이었다.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등에 따르면, 오전 6시30분쯤 괴산댐이 담수 용량을 초과해 월류하기 시작했다.

    괴산댐 수위는 오전 7시 현재 137.84m로 계획홍수위 136.93m를 넘어섰다. 모든 수문을 열고 초당 2524.41톤을 흘려보내고 있으나 유입량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

    월류란

    월류란 흐름이 둑을 넘을 때 둑 상류의 수위가 둑 하류의 수위에 의해 영향을 받는 경우의 흐름을 말한다. 잠수 월류의 손실 수두는 유량이 같은 경우에는 완전 월류때보다 작아진다.

    주민 대피령

    고산군 청천면 사무소 직원들은 홍수 가시 직전인 오전 3시 40분에 가물 아래에 위치한 외사리와 송동리 마을의 417명 주민을 대피시키기 위해 즉각적인 조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홍수로 인한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 사회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고산댐 하류인 달천(목도리버) 목도교의 수위는 이전 최고 홍수수위(2017년 7월 16일)인 6.68m를 넘어서 현재 7.9m로 급격히 상승하여 심각한 홍수 단계에 도달했습니다. 이에 따라 주변의 저지대 마을인 붉정면, 감물면, 장연면 등에 위치한 1,280개 가구가 사무소와 고지로 대피하였습니다. 대피 시설은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마련되었습니다.

     

     


    고산댐 하류인 충주시에서도 약 6,400명의 주민이 대피 중에 있습니다. 대피 지역으로는 살미면, 대소원면, 중앙탑면, 봉방동, 칠금동, 달천동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충주시는 괴산댐의 잠재적인 붕괴 가능성을 최악의 시나리오로 가정하여 사전 대피 조치를 시작했습니다. 1957년에 건설된 괴산댐은 약 15백만 톤의 저장 용량을 갖추고 있으며, 최근의 상세한 안전 진단 결과 등급 C로 평가되었습니다.


    지난 밤에는 괴산 청천에서 138mm, 충주 수안보에서는 129mm의 강우가 내렸습니다. 13일부터 쌓인 강우량은 괴산에서 302mm, 충주에서 291mm에 이르렀습니다. 지속적인 강우로 인해 홍수 위험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현재 괴산군과 충주시에서 진행 중인 대규모 대피 작업에 대해 심각하게 인식해야 합니다. 주민들의 안전은 최우선 과제이며, 관련 기관들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고 삶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긴급 상황에 대한 업데이트는 계속해서 제공되고 있으며, 주변 상황을 주시하며 안전을 위한 대피 지침을 따르시기 바랍니다. 
    여기까지 고산군과 충주시의 홍수 대응 상황에 대한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계속해서 업데이트된 정보를 찾아볼 수 있으니, 안전에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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